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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 사역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교회, 후임이 없어 고민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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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명사랑 작성일18-03-07 23:03 조회1,5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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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사역지를 구하고 있는 중에 귀 카페를 알게 되어 이렇게 구직광고를 싣습니다. 

저는 대한예수교 장로회에 소속된 장로교단의 한영총회 - 서울 구로구 개봉동 한영신학대학교 및 대학원 졸업 - 의 정회원으로 만 50세의 엘리야 로시열목사입니다. 

현재는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서 2009. 7. 5. 기름부음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성령님께서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 부어 주셔서 교회와 교역자들과 성도들을 세우는 사역들을 감당해 왔습니다. 

이 사역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즉 사역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목회자나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 교회, 사역이 안돼서 두 손 들고 싶은 목사들을 일으켜 세우는 사역을 합니다. 

또 교회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시험받고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 귀신들려 힘들어 하고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성도들을 회복시키는 사역을 합니다. 

그리하여 무너진 교회와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사역이 제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섬기는 교회의 부목사님에게 교회를 완전무상 - 보증금과 시설비 및 성전의 기물일체 - 으로 넘겨주고 떠나려고 새로운 목회지를 찾고 있습니다. 

이것은 약 4년 전에 주님의 말씀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날 목사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나에게 바쳐놓고는, 다 자기 것으로 알아! 보증금이니, 시설비니, 권리금이니 하면서 교회를 다 사고 팔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넌 다 놓고 가라"고 하셨기에, "교회 부목사에게 다 주고 떠나라"고 하셨기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내가 너를 다 채워서 보내신다"고 하셨기에 이렇게 사역지를 구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찾는 사역지의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는 교회가 힘들어 사역이 안 되고, 더 이상 목회를 못하겠다고 포기하는 곳이어야 됩니다. 

둘째는 지역이 어디든,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어느 곳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그곳이 산간벽지, 농어촌, 장애우 시설이든, 해외이든, 다툼과 분쟁이 있어 분열된 곳이든,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 곳이든, 누구라도 두 손 들고 떠나고 싶은 곳이면 됩니다. 

셋째는 저와 아내가 기거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넷째는 전액 무상으로 교회를 저에게 맡기셔야 합니다. 

다섯째는 성도의 수를 보지 않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갖춘 곳이라면 저는 어디든 환영합니다. 

어떤 이는 제게 묻습니다. 
왜! 섬기는 교회가 있음에도 다른 사역지를 찾는지 궁금해 합니다. 

여기에는 다른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섬기며 사역하는 교회를 부목사님의 사역지로 맡겨주고, 

저는 지금껏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시는 것을 보며,  지금껏 사역의 연단과 많은 훈련을 받아왔습니다. 

때문에 이곳을 떠나 정말 사역지의 회의를 느끼거나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는 곳을 찾아, 

많은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는 목회에 대하여 가르치며, 함께 무너진 교회들을 일으켜 세우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계시기에 순종하는 것뿐입니다. 

참고로 저는 제 개인명이의 그 어떤 재물도, 재산도, 통장도, 아무것도 없이 오직 예수님의 신부로만 삽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교회를 아시는 동역자들께서는 저를 꼭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곳은 저의 마지막 생명을 바칠 사역지입니다. 

전화번호 
010 - 7724 - 0675 
엘리야 로시열목사 
이메일 : ezer10@hanmail.net 

회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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